종이책

p.165

사락에서 원문보기
아빠는 실실 웃으면서 라면을 끓였다. 운이는 누워서 몸을 빙글빙글 굴렸다. 난 이제 죽지 않는 걸까. 반창고를 만져 봤다. 부드러웠다. 정말 죽지 않는 거야? 죽음의 징조들도 이제 사라지는 건가. 이 반창고 하나로?P.165 중에서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25.09.28.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