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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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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릇 용병의 원칙은 적국으로 하여금 스스로 싸우시 않고 항복하게 만드는 것이고, 무력으로써 적국을 무너뜨리는 것은 그다음이다. (중략) 그러므로 백 번 싸워 백 번 이기는 것이 최선이 아니라, 싸우지 않고도 적을 굴복하게 만드는 것리 최고의 책략이다.
YES마니아 : 로얄 m*******6 2026.08.12.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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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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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은 본래 항우의 휘하에 있던 인물이었으나, 자신의 재능을 펼칠 기회가 주어지지 않자 그의 곁을 떠나 유방에게로 향했다. 그는 유방 진영에 들어 온 후 유방과 나눈 대화에서 항우를 이렇게 평가했다 "항우가 성을 내며 고함을 지르면 천 명이 떨며 엎드릴 정도이지만, 그는 재능 있는 장수를 기용하지는 못합니다. 평소에는 사람을 겸손하고 자애롭게 대하며 부드러운 말투를 쓰고,
YES마니아 : 로얄 m*******6 2026.08.12.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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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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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가 용맹히 적을 치려면 분노가 필요하고, 적의 군수물을 빼앗게 하려면 전공에 따른 보상이 뒤따라야 한다.  전차 전투에서 적의 전차를 열 대 이상 노획하면, 그 공은 가장 먼저 전차를 빼앗은 병사에게 돌아가야 한다. 노획한 전차는 아군의 깃발로 교체해 함께 운용하고, [포로로 잡은] 병사들은 잘 다스리고 후히 대우한다. 이것을 일컬어 적을 이겨더욱 강해진다고 한다
YES마니아 : 로얄 m*******6 2026.08.10.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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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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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병법』은 말한다. "때로는 군주의 불합리한 명령을 받아들 이지 않을 줄도 알아야 한다"[, ] <<<< > << 군명유소불수]. 이는 지휘관 의 뜻을 무조건 꺾으라는 것이 아니다. 전쟁터에서 지휘관에게 항명하는 것은 지극히 위험한 일이다. 반드시 형세에 대한 통찰 과 대의를 위한 희생정신이 전제되어야 한다. 리더십은 자신의 뜻을 밀고 나가는 결단력과, 때로는 다른 이 의
r********2 2026.07.27. 신고 공감0 댓글0
도망쳐라
n*********9 2026.05.30. 신고 공감0 댓글0
재미있다
YES마니아 : 로얄 d********3 2026.02.04.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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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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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6 2026.01.25.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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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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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6 2026.01.25.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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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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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가 말하는 리는 유가에서 중시하는 ‘의‘ 곧 의로움과 맥락을 같이한다. 손자에게 전쟁의 목적은 정복이나 살육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결국 백성을 지키고 나라를 온전히 보전하는 게 있었다
결국 대의 실현을 위한 전쟁이 아니라면 전쟁을 일으켜서는 안 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쟁을 할 수밖에 없다면 명확한 목표를 가지되 방법에 있어서는 상황에 유연하게 운영하여야 한다는
y*****6 2026.01.25.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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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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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스타트좋아요
j*******9 2026.01.18.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