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모리 가즈오는 전시 상황을 겪은 기업들을 살려낸 생생한 경험이 있었기에, <왜 리더인가>에서 이렇게 적는다.정말 간절하게 해내고 싶은 일이 있다면, 무례하고 난폭하다는 소리를 들을지언정 과감하게 일의 한복판에 뛰어들어야 한다. ( ..) 나는 느슨하고 헐거운 마음가짐으로 문제의 뒤로 물러나 좋은 사람인 척하는 리더보다 가끔은 미치광이 소리를 듣더라도 무소처럼 일의
평시 CEO는 큰 그림에 역점을 두고 세부적인 결정은 직원들이 할 수있게 권한을 위임한다. 전시 CEO는 가고자 하는 주된 방향에 방해가 된다면 깨알만 한 사항까지도 신경 쓴다.평시 CEO는 기업문화 조성에 시간을 할애한다.전시 CEO는 위기상황이 문화를 규정하게 한다. 평시 CEO는 폭넓은 동의를 얻으려 노력한다. 전시 CEO는 합의 형성도 좋아하지 않고 의견 차이도 용납하지 않는다.
(피터 드러커 미래경영)에서 피터 드러커는 벤처기업이 성장함에 따라 창업가의 역할도 변하기 마련이라고 말한다. 그는 창업가에게 다음의 세가지 질문을 던질 것을 권한다.첫째,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 지금 회사가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인가? (회사의 사업 방향이 바뀌거나 성장할 때마다 계속해야 하는 질문임.)둘째, 나의 강점은 무엇인가? 회사가 필요로 하는것 가운데 내가 잘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