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은 우리가 그것을 너무 멋지고 대단하게 여겨서 그것에 사로잡히지 않는다면 그저 하나의 단어나 심상일 뿐이다. 갈망은 우리가 그것에 빠져들지 않는다면 그저 하나의 갈망일 뿐이다. 우리가 우리의 생각이나 감정과 어떤 관계를 맺느냐에 따라 모든 것이 달라진다.... 특정 안경을 통해 세상을 보는 것을 반복해서 학습하면, 결국에는 이 안경의 시각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고 이
종종 우리가 처한 상황과 우리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가 불분명해 보이는 까닭은 우리가 이런 상황에 너무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다. 커트 보니것 Kurt Vonnegut 의 소설 《호커스 포커스Hocus Pocus》에 나오는 말처럼 "우리가 스스로를 훌륭하게 여긴다고 해서 우리가 실제로 그런 것은 아니다." 우리 자신의 자아상에 주의를 기울이고 나아가 이를 의심할 줄 알아야 한다. 누가
기분이 좋아지기 위해 페이스북에 푹 빠지면 어떻게 될까? 2012년 연구에서 잭 리Zach Lee 의 연구팀은 이 질문을 던졌다. 그들은 기분 조절을 위한 페이스북 이용이 페이스북 이용 자체의 자기 조절 부족(즉 페이스북 중독장애)을 설명하는지 살펴보았다. 다시 말해, 황홀감을 좇는 코카인 중독자처럼 사람들은 기분이 좋아지고 싶어서 페이스북 피드를 확인하는 함정에 빠지는 것일까?
□인식RECOGNIZE/이완RELAX: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일(갈망)을 인식하고 이것에 편안히 몸을 맡기기 □수용ACCEPT/허용ALLOW: 있는 그대로 수용/허용하기 □관찰INVESTIGATE: 자신의 신체 감각, 감정, 생각을 관찰하기("지금 몸이나 마음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묻기) □주의NOTE: 매 순간 일어나는 일에 주의를 기울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