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이서 한 그릇밖에 시키지 못했는데도 우동집 아저씨와 아줌마는 '고맙습니다, 새해엔 복 많이 받으세요! 큰소리로 말해주신 일. 감동 받은 문장이다
k*******9 2026.01.05.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