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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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결코 오지 않는 시간이다. 내일이 오면 오늘로 바뀌고, 어제의 오늘은 이미 뒤로 물러난다. 결국 우리가 붙잡을 수 있는 건 오직 지금뿐이다.
c*****3 2025.12.20.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