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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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옳다고 믿는 것을 드러내지 못하고 명성과 권위에 눌려 침묵했다면 그것은 자기 생각을 포기하는 것이자, 자기 삶을 포기하는 것과도 같다.
YES마니아 : 골드 u*****8 2026.07.02.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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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문이 가장 어렵고 이문이 그다음이다. 고문은 쉽다. 과거를 위한 글 ( 과문 ) 관리를 위한 글( 이문 ) 경전의 글( 고문 )
YES마니아 : 골드 u*****8 2026.07.02. 신고 공감0 댓글1
종이책

p.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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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권위 있는 책이라 해도 잘못된 것은 그냥 두고 볼 수 없는 것이 진정한 배움의 자세다.
YES마니아 : 골드 u*****8 2026.07.02.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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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음을 알면서도 행동하지 않는 것은 단지 옳은 일 하나를 포기한 것만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 나쁜 일 하나를 한 격이 될 수 있다.
YES마니아 : 골드 p****a 2026.01.20.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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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덕행으로 사귄 벗은처음에는 서로 마음에 감동하여 사모하고,오래되면 화합하여 감화되며,마침내 금석처럼 친밀해져서 떨어질 수 없게 된다. <남하창수집 서>
YES마니아 : 골드 p****a 2026.01.16.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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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은 학자들의 몫이다. 평생을 책과 씨름하고 학문을 연마하며 보낸 다. 그러나 지혜는 다르다. 시골의 무지렁이 노파도, 아예 배움이 없는 무학자도 얼마든지 지혜로운 사람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진정한 지식 을 추구하는 사람은 누구에게나 배울 줄 안다. 다산 역시 주막집 노파 가 오랜 삶을 통해 깨달은 생명의 이치를 듣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 《논어》에는 이렇게 쓰여 있다. '
YES마니아 : 골드 p****a 2026.01.15.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