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308

사락에서 원문보기
누군가를 용서하고, 또 누군가로부터 용서받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용서는 눈으로 보거나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사물이 아니며 그 가치를 물질적으로 확인할 수도 없다. 하 지만 그것은 우리의 영혼을 확실하게 변화시킨다. 그 무엇으로도 사라지게 할 수 없었던 오랜 상처와 가슴의 멍 자국을 한순간에 씻어 낼 수 있는 신비롭고도 신성한 힘. 그것이 바로 용서의 힘이다. P.308 중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25.11.06.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