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 시간이 길어질수록 인슐린 수치는 빠르게 떨어지고 글루카곤, 노르에피네프린, 성장호르몬 수치가 증가한다. 이러한 호르몬의 변화는 지방 연소를 강화하고 신진대사의 효율을 높인다. 안정 시 대사율이 떨어지지 않고 근육량이 유지되는 건 이러한 호르몬의 변화 덕분이다.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이다. #리딩스타트
신체 활동량에 비해 당질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남아도는 당질이 간에서 지방으로 전환되어 쌓이게 된다. 이렇게 지방간이 시작되면 간의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해 혈당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가고, 이것이 대사이상으로 이어져 체중 및 허리둘레 증가와 혈압 상승 등의 대사증후군이 나타난다. #리딩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