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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0
사락에서 원문보기
사랑의 위로를 모르고 자기가 어떤 존재인지 모르는 사람은 늘 허기집니다.
d*****8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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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0
사락에서 원문보기
등은 거짓말을 할 줄 모른다
t*****k
202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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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22
사락에서 원문보기
“그저 먹고 자라는 것만이 삶의 전부는 아닐거야. “
b*******d
202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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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0
사락에서 원문보기
"그러니, 나와 함께 늙어갑시다.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으니." -로버트 브라우닝, 〈랍비, 벤 에즈라> 중에서
너무 가슴에 팍 꽂히는 문장이였다.나에게 아직 최고의 순간이 오지 않았으니 주변 사람들과 함께 늙어가며 찾아보자는 말 같이..
m*******6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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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353
사락에서 원문보기
어떻게 해야 나와 내 삶이라는 집을 무사히 지을 수 있을까요.
s*******m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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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321
사락에서 원문보기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떻게 내가 되는가에 대한 통찰을 문학적으로 표현했습니다. 허공을 떠돌고 있던 모든 메아리들의 결정체. 지금 당신의 허공에는 어떤 소리가 울리고 있습니까?
s*******m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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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86
사락에서 원문보기
당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하나의 명사로 만들어보세요.
s*******m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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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15
사락에서 원문보기
멀리서 빛을 발하며 날아와 당신 앞에 누운 글귀들이 참모습대로 살고 싶은 욕망을 추동하기를 소망합니다.
s*******m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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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13
사락에서 원문보기
읽기가 경험이라면, 필사는 체험입니다. 모든 체험은 결국 내 것이 됩니다. 몸속에 딱 붙어 잃어버릴 수도, 빼앗길 수도 없는 온전한 내 것이요.
s*******m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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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221
사락에서 원문보기
제가 그 시절에 과하다 싶을 정도로 일기와 편지를 쓴 것은 작가가 되기 위한 연습 과정이 아니었습니다. 오로지 하나, '살기 위해서'였습니다.
s*******m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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