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71

사락에서 원문보기
인간도 서로 교감합니다. 타인의 아픔을 공 감하고 기쁨을 나눕니다. 여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우리는 직접 정서를 나눕니다. 생명체는 시간과 환경에 따라 변화합니다. 이것이 진화입니다. 만약 진화에 방향성이 있다면, 또 생명체 스스로가 진화 그 방향을 결정할 수 있다면 결론은 자명합니다. P.171 중에서
YES마니아 : 로얄 s*****3 2025.11.22.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