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좀해 먹일걸, 한 끼는 사소해도 유대감은 사소하지 않다 
아이는 엄마의 밥으로 자란다. 엄마의 사랑을 먹고 큰다.
b**********2 2025.12.20.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