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통역사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그리고 통역을 하면서 겪는 긴장감과 책임감에 대해 알려준다. 통역사는 단순히 말을 옮기는 사람이 아니라, 말하는 사람의 의도와 감정까지 전달해야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한마디 실수가 큰 오해로 이어질 수 있어서 항상 집중해야 하는 직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통역사라는 직업이 매우 전문적이고 중요한 역할을 한
h********1 2026.01.26.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