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의 의붓딸인 마고가 아인슈타인과 많은 서신을 교환한 친구였던 막스 보른의 부인에게 보낸 편지에서 아인슈타인의 마지막 순간을 묘사한 부분이 있다. “아버지는 곧 닥쳐올 자연현상으로서 당신의 마지막을 기다렸습니다. 아버지는 두려움 없이 자신의 인생을 살아왔기 때문에 겸손하고 평온하게 죽음과 대면했습니다. 그는 어떤 감정이나 후회 없이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나는 인간에 대한 그런 끔찍한 대우에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매우 부끄러웠다. 거지들은 낯선 사람만 보면 떼로 달려든다. 그들은 간청하고 구걸하는 방법을 알고 있어서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홍콩에서 그는 120명의 작은 유대인 공동체에 감명을 받았다. 아인슈타인 ㄱㄱ
플랑크는 답신에 “상대성이론에 관한 아인슈타인의 업적은, 감히 말하자면 아마도 지금까지 이루어진 이론과학speculative science의, 나아가서 인식론의 모든 업적을 능가한다. 비교하자면 비유클리드기하학은 어린애 장난이다. 아인슈타인은 코페르니쿠스를 연상케 한다”라 ㅛ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