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문득 자꾸 이 저자의 책들이 눈에 들어온다. 내가 소화할 수 있는 독특함인지 궁금하다.
k*******7 2025.12.16.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0

사락에서 원문보기
계속해서 길을 잃는 쪽에 가깝다.이 소설의 인물들과 공간은 현실적이면서도 어딘가 어긋나 있다. 집과 이웃, 부부라는 익숙한 요소들이 등장하지만, 그 안에서 느껴지는 감정은 전혀 익숙하지 않다. 대화는 이어지지만 의미는 전달되지 않고, 관계는 유지되지만 안정감은 없다.
o*****9 2025.12.15.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