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22

사락에서 원문보기
눈을 씻고 보아도 히카루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었다. 칠흑 같이 빙빙 도는 저 구렁이의 똬리 속으로 히카루가 집어삼켜진 듯했다. P.222 중에서 #리딩스타트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26.01.20.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94

사락에서 원문보기
온몸의 신경이 비명을 지르고 피가 얼어붙는 듯한 무시무시한 냉기가 손끝을 타고 퍼졌다. 심장은 당장에라도 터질 것만 같았다. 캄캄해진 눈앞에 사악한 기운이 빙빙 휘몰아처 밀려들었다. P.194 중에서 #리딩스타트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26.01.19.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