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02

사락에서 원문보기
쥐베르를 놀라게 한 첫 번째 존재는 벌레였다. 그는 강화도에 대한 프랑스군의 점령에 대해 가장 강력하게 저항한 것은 조선의 주민도 조선의 군대도 아닌 조선의 벌레들이었다고 썼다.· · · · · ·프랑스 군인들은 조선인의 집을 청소하는 데는 성공했지만 또 한 가지 난관이 있었다. 바로 조선인의 가옥에 빌붙어 사는 기생충들이었다. 쥐베르는 그 이름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YES마니아 : 골드 a*******6 2025.07.24.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