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312

사락에서 원문보기
율은 카페 마당에서 설에게 동백꽃을 내밀며 고백했다. "매년 크리스마스가 되면 꼭 태어나줘서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말해줄 게요. 설이 씨도 내게 그렇게 말해줘요. 그러다 꽃이 피는 봄이 우리에 게 찾아오면 따스한 햇살을 같이 쐬고 세찬 봄비가 내리거든 그 비가 그 칠 때까지 옆에 있어 줄게요. 길고 길었던 겨울을 잘 버텨줘서 고마워 요, 사랑해요. "
YES마니아 : 로얄 s******1 2026.03.09.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84

사락에서 원문보기
인연은 무슨, 그냥 우연이지 ··
YES마니아 : 로얄 s******1 2026.03.09.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