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4

사락에서 원문보기
옛날에 사관이 된 자들은 ‘목이 달아나는 한이 있어도 사필은 굽힐 수가 없다’라는 말이 있었습니다.
y***2 2026.06.16.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