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12

사락에서 원문보기
"공자께서 주나라의 태묘를 참관할 때 오른쪽 섬돌 앞에 금으로 된 동상이 있었는데, 그 입이 세 겹으로 꿰매어져 있고, 등에는 '옛사람은 말을 삼갔도다. 경계하고 또 경계할지어다. 말을 많이 하지 말라. 말이 많으면 반드시 패하리라'는 격언이 새겨져 있었다"
서한시대 유향의 《설원. 경신》에 나온 고사라고 한다. 어느 때나 어디나 누구나 '말을 많이 하지 말라'고 한다.
y*****s 2026.11.0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51

사락에서 원문보기
춘절에는 침묵이 최선이고, 부득이 말해야 한다면 신중히 골라야 하며, 불길한 말은 절대 입에 담지 말라고.
어디 춘절때 뿐인가.
y*****s 2026.10.31.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