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을 a~z 까지 다 잘 해낼 수 있는 국가는 놀랍게도 전세계에 몇 개 되지 않는다.한국, 미국, 중국, 일본.. 포함해서 10개국 미만으로 알고 있다.인도를 가면 바로 알 수있다. 이나라는 제조업이 엉망이구나...그래서 모디 총리는 메이크 인디아 를 외치지만 아직도 갈 길이 멀어보인다. 중국은 인프라도 잘 갖추어져있고, 중앙정부의 강력한 통제 아래 제조업이 잘 발달 할 수 있었
한국은 공부해서 의사.인도는 공부해서 공학자! (딸은 변호사나 의사)가 되길 부모님들이 희망한다.인도 중앙정부는 엘리트 기술 관료 중심의 국가 건설을 목표했고 그 성과가 무서울 만큼 드러나고 있는 것 같다.인도의 상상초월 입시 경쟁과 극소수의 천재만이 가는 iit, 뛰어난 공학자들에 대해선 다들 들어는 봤을 것이다.실제로 인도에 갔을 때 정말 젊은 공학자가 많다는 것, 심지
아프리카 국가는 낯설다. 나라가 많고 땅도 크지만 아프리카로 퉁쳐서 부르며 큰 관심을 두지 않는다.놀랍게도 2050년에는 나이지리아 인구가 세계3위 수준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한다;심지어 요새는 서구권으로 이주가 더욱 활발해져 미래에는 아프리카 세력의 정치적 목소리가 커질지도..?자국 화폐를 신뢰하지 않는 국민들이 암호화폐를 모으는 것도 흥미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