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와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서로의 무게를 힘들게 지고 가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걸음에 맞춰 손을 맞잡고 나아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작가의 말 중에서
s*******m 2026.03.09. 신고 공감1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