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은 각자가 하는 것입니다. 다른 모든 사람의 수많은 예측은 그저 참고 자료일 뿐입니다. 그들의 ‘예측’을 따라갈 게 아니라, 예측의 ‘근거’를 검토하고 자신만의 예측을 해야 합니다. 어차피 예측은 틀립니다. 자신만의 예측이 있어야 틀린 다음에 배울 점이 생깁니다.
s********4 2026.09.16. 신고 공감0 댓글0
투자 원칙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계속 시도하고, 틀릴 때마다 뚝딱뚝딱 개선하는 피드백 고리를 순환시키는 과정 자체가 유일하게 제시할 수 있는 ‘올바른 원칙’입니다.
s********4 2026.09.16. 신고 공감0 댓글0
가치 산정 과정은 주관적인데, 주관적이지 않도록 최대한 객관적으로 산출하라고 합니다. 가격과 가치가 왜 차이가 나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원래 차이가 나니까 그 차이를 확인해서 사라고 합니다. 그러고는 가격은 장기적으로 가치에 수렴하니까 마냥 기다리라고 합니다. 현재 왜 괴리가 있는지, 나중에는 왜 수렴하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런 단서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무책임합니다.
s********4 2026.09.16. 신고 공감0 댓글0
“기다리다 보면 언젠가는 원금을 회복하겠지, 뭐. 주식은 장기투자가 정석이잖아”라는 사람이 많아집니다. 요샛말로 ‘존버(최대한 버티기)’를 외칩니다.  주식을 팔 사람은 이미 다 팔고 나갔고, 보유하고 있는 사람은 원금 회복 전까지는 미동도 하지 않습니다. 주가가 바닥 대비 웬만큼 올라도 팔지 않습니다. 즉, ‘더 팔 사람이 없는’ 상태가 됐습니다. 여기서 강세장이 다시 피
s********4 2026.07.29. 신고 공감0 댓글0
중요한 건, 실패하고 나서 무언가를 배워 다음 의사결정에 반영하는 '피드백 루프'가 존재해야한다는 것이다.
s********4 2026.07.27. 신고 공감0 댓글0
무엇보다 가장 저렴하게 매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e*******0 2026.07.12. 신고 공감0 댓글0
주식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w******i 2026.01.05. 신고 공감0 댓글0
투자의 기본은 불확실성입니다. 누가 무엇을 정확히 알 수 있단 말입니까? 하나의 고정된 철학으로 모든 시대를 극복할 수 있나요? 유연함이 결여된, 실패로부터 배우지 못하는 철학은 그냥 ‘고집’일 뿐입니다.
s******1 2026.01.02.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35

사락에서 원문보기
매일매일 충동적으로 잦은 매매를 반복하다 보면 확실히 돈을 잃습니다.
h*******7 2025.04.07.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