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같은 시대, 아니 예전부터 꼭 필요했던 책.
k*******7 2026.03.24. 신고 공감0 댓글0
이들 악몽의 피조물들은 모욕감을 느낀 남성의 시선에 의해 왜곡된 여성성을 형상화한 존재다. (서문 중)
c*****3 2026.03.12.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