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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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마지막 직업이 무엇일까 궁금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다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의외로 어디서 무엇이 터질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리딩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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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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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선한 생각이라도 남들이 내 마음 같다고 여기지는 마세요. 인생에서 가장 쉽게 하는 착각은 저 사람도 나와 같을 거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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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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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행은 집을 떠나서 집으로 돌아옵니다. 하루의 일상도 어떤 이에게는 여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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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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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을 하려면 자기만의 세계에서 벗어나야 하다더군요. 그래야 상대의 표정이 보이고, 행동이 보이고, 마음이 보인답니다
h********2 2026.05.19.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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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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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는 길목마다 슬픔이 숨어 있습니다. 그 슬픔과 손잡고 잠시 걸어가야 하는 이유는 다음 길목에서 기쁨을 만날 거라는 기대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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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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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는 위기를 벗어나려는 몸부림이 아니라 위기를 위기라고 인정하는 자신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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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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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마음을 짐작하지 마세요. 상대의 마음이 잘 보이지 않으면 내 마음을 먼저 솔직히 말하세요. 그러면 상대의 마음도 보입니다. 어쩌면 지금 당신의 식탁에서도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지는 않은지요? [내 마음을 먼저 말하세요}中
h********2 2026.05.18.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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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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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상황에 나르 가두지 말고 낯선 곳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낯선 경험은 나를 새롭게 만듭니다. 내가 사는 골목을 벗어날 때 새로운 풍경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낯선 골목 어딘가에서]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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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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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고 싶은 마음을 열두 번쯤 잠재워야 한 우물을 판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참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혹시 지금 바위에 걸려 지치셨다면 물 한잔 드시고 힘내십시오. 그 물은 그냥 물이 아닙니다. 누군가 참고 견디며 또 참아낸 결과랍니다. 이제 곧 진짜 우물물이 나올 겁니다. [열두 번쯤 포기하고 싶은 마음]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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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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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때론 자전거 같습니다. 넘어진 자리에 머물지만 않아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으니까요. 어쩌면 인생의 고비는 페달을 밟지 않고 있을 때가 아닐까요?
h********2 2026.05.18.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