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은 자신에게 형벌을 내리듯 가장 가혹한 방식으로 트라우마를 짓이겨 버렸다.. 그 고통이 마음깊이 느껴져서 슬펐다...
a******a 2026.05.08. 신고 공감0 댓글0
탐욕스런 황홀감으로 가득했던 빛의 세계에서 자신안에 시기심과 어두운 욕망으로 파괴되어버린 아름다운 피조물로 인한 치유될 수 없는 고통이 소년에게 트라우마처럼 어둠의 장막을 내려버렸단 사실이 안타까웠다 ..
a******a 2026.05.08.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