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423

사락에서 원문보기
제발이지 생과 사의 경계에 선 시민의 목숨을 담보로 주판알을 튕기지 맙시다. 응급.중증외상 수술의 수가를 올려서라도 국민 생명의 마지노선을 지켜내야 합니다.P.423 중에서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25.10.24.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