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3

사락에서 원문보기
우리 사회는 유행처럼 예술을 만나고 있습니다. 주로 서양 명화 전시와 예술가의 유명세에 기댄 전시도 많고요. 그런데 다녀보니 모든 미술관과 전시는 고유한 철학과 영감으로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다 같이 쓰게 됐어요. (중략) 인공지능의 거센 물결로 세상은 출렁거리고 있습니다. 다른 방식으로 생각하고, 통찰하고, 질문하는 힘이 필요합니다. 어느 날 갑자기
s*******g 2026.04.24.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2

사락에서 원문보기
우리는 미술관에 가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렇다고 예술을 잘 알거나 미감이 뛰어나거나 그런것은 아니에요. 그저 미술관에서 내가 좋아하는 그림 한 점을 찾는 사람들입니다.
s*******g 2026.04.24.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