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아닌 것들혹스는 먼저 사랑이 아닌 것들을 제거한다. 집착은 사랑이 아니다. 상대 없이 살수 없다는 느낌, 상대의 모든 것을 알고 싶은 욕구, 상대가 다른 사람과 있을 때 느끼는 공포 이것은 사랑처럼 느껴지지만 사랑이 아니다. 두려움이다. 강렬한 감정은 사랑이 아니다. 처음 만났을 때의 설렘, 상대를 생각하면 가슴이 뛰는 것, 함께 있으면 세상이 달라 보이는 것. 이것도
다섯가지 언어인정의 말Words of Allirmation말로 사랑을 받는 사람이다. "고마워" 당신이 자랑스러워 당신이 있어서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돼" 칭찬과 감사와 격려가 사랑으로 느껴진다. 이 언어를 가진 사람은 비판에 가장 깊이 상처받는다. 다른사람이면 넘길 말한마디가 며칠을 간다.함께하는 시간ouality Time온전히 함께 있는 것으로 사랑을 받는 사람이다. 핸드폰을 내려놓고, 다른
수치심은 나쁜 행동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보여지는 것 자체에서 온다. 혼자 있을 때는 수치심이 없다. 타인의 시선이 있어야 수치심이 생긴다. 타인의 시선이 나를 고정시키기 때문이다. 내가 스스로정의하지 않은 방식으로 규정되는 것이 불편하다.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이것이 가장 강하게 나타난다. 다른 사람의 시선은 일시적이다. 지나가면 그만이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시
상대가 자유롭기 때문에 상대의 선택이 가치가 있다. 다른 선택도 할수 있는데 나를 선택한다는 것. 떠날 수 있는데 남아 있다는 것. 그것이 사랑의 무게다.파국의 가능성이 없는 사랑은 없다 . 하지만 파국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시사랑은 무게를 갖는다. 보장된 사랑은 가벼울 것이다. 보장되지 않기 때문에 무겁다. 내일 아침, 옆에 있는 사람의 얼굴을 볼 때, 한 번만 생각해보라.
통역의 시작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한 가지만 해보라. 내가 그 사람에게 주고 있는 사랑이, 그 사람의 언어인지 내 언어인지 를 점검하는 것. 내가 행동으로 사랑을 표현하고 있다면, 상대가 원하는 것이 정말 행동인지 물어보라. 말 한마디가 더 필요한 사람일 수 있다. 내가 시간을 내주고 있다면, 상대가 원하는 것이 정말 시간인지 물어보라. 한 번의 포옹이 더 필요한 사람일
피아노를 배운 적 없는 사람이 피아노를 치려 한다프롬의 핵심 주장은 하나다.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기술이다.이 말이 차갑게 들릴 수 있다. 사랑이 기술이라니. 사랑은 가슴으로 하는 거 아닌가. 프롬은 비유를 든다. 피아노를 생각해보라. 누군가 피아노를 치고 싶다고 한다. 악보를 읽을 줄 모른다. 연습한적 없다.그냥 건반 앞에 앉아서 감정을 담아 누른다. 아름다운 소리가 나올까
책임감Responsibility상대가 필요로 하는 것에 응답하는 능력이다. 프롬이 강조한 것은 이 책임이 의무가 아니라 자발적인 응답이어야 한다는 점이다.상대가 힘들때 내가될 해줄까"가 의무에서 나오는가, 내면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가. 그 차이가 책임감과 의무감을 가른다.
존중Rspect상대를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다.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바꾸려하지않는 것.존중이 없는 사랑이 어떻게 보이는지 떠올려보라. 나를 사랑하면이 정도는 해줄 수 있잖아 그건 네가 못 할 거야, 내가 더 잘알아" 왜 그런 사람을 만나, 내가 보기엔 별로야" 상대를 위한다는 이름으로 상대의 선택을 부정하고, 상대의 방향을내 방향으로 끌어당긴다. 프롬은 이것을 사랑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