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29

사락에서 원문보기
살고자 하면 죽고, 죽고자 하면 산다 명량 해전을 앞두고 이순신은 부하들을 모아두고 결전을 다지면서 이 런 말을 했어. "살고자 하면 죽고, 죽고자 하면 산다.'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으니, 죽을힘을 다해 싸우자는 의미였지. 명량 전에 임하는 이순신의 비장한 각오가 담겨 있었어. 
최선을 다해보자!
k***a 2025.11.14.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