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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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니니, 난 초원으로 돌아갈 모양이다." 와니니는 울음을 터트렸다. 아산테의 앞발에 뺨을 기대고 소리 죽여 울었다. "와니니, 울지 마라. 괜찮다. 와니니 무리는 앞으로도 잘해 나갈 거야. 서로를 돌봐 줄 테니까, 그럴 거라고 서로 믿으니까. 나는 편안한 마음으로 초원으로 돌아갈 수 있겠구나." "그런 소리 말아요, 아저씨······." "와니니, 난 초원으로 돌아갈 때를 맞이하고 있다.
YES마니아 : 로얄 r********8 2026.08.23.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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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허, 생각해 보아라. 사실 코끼리가 사자보다 거대하지 코뿔소가 더 힘이 세고, 하마는 사자보다 훨씬 포악해. 그런데 도 왜 사자를 초원의 왕이라 하는 줄 아느냐?" 와니니는 가만히 듣고 있었다. 당연하게 여겼을 뿐, 그 이유를 생각해 본 적은 없었다. "사자는 명예를 위해 싸우는 족속이기 때문이야. 사자는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명예를 위해 목숨을 거는 족속이야. 그래서 사자
YES마니아 : 로얄 r********8 2026.08.23. 신고 공감0 댓글0
난. 초원의 왕이야
h********1 2026.07.14. 신고 공감0 댓글0
말라이카는 지금 죽음과의 대결을 하고있지만#5월의젊은작가
j********y 2026.05.19. 신고 공감0 댓글0
#4월의 젊은작가
p******7 2026.04.26. 신고 공감0 댓글0
어린 암사자의 사려깊음과 용기를 보여주는 책. 사자가 다르게 보인다.
k*****u 2026.03.28. 신고 공감0 댓글0
푸른 사자 와니니는아이와 함께 본 책으로서로 책 대화를 하는게 목적이었지만어른인 나도 와니니에게 빠져들게 되었다눈물흘리기도 웃기도 하며 마음따뜻해지는 책
a******9 2026.02.05.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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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 어디에도 쓸모없는 것은 없었다.하찮은 사냥감, 바닥을 드러낸 웅덩이, 썩은 나뭇등걸, 역겨운 풀, 다치고 지친 떠돌이 사자들....마디바가 쓸모없다고 여길 그 모든 것들이 지금껏 와니니를 살려 주고 지켜 주고 길러 주었다. 쓸모없는 것은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알려 주었다. 
#리딩스타트
d********a 2026.01.19.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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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모두는 언젠가 죽게 되지. 말라이카도 너 도 마찬가지야. 그게 오늘일지 내일일지 아무도 몰라. 그러니 오늘 네가할일을 해. 그럼 내일이 올거야. 그것이 초원의 법이야. 
#리딩스타트
d********a 2026.01.19. 신고 공감0 댓글0
t******4 2025.12.21.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