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끝나고 나면... 다른 책도 읽어보고 이 책도 다시 읽어 봐야 할 것 같다.. 일단 이 책이 끝나고 나면 프로그래밍 루비라는 책을 읽어 볼 생각이다... 그 책을 다 보고 다시 이 책을 읽어볼 생각이다... 프로그래밍 루비라는 책이 루비 공부에는 더 적합하다고 하는데... 나는 누구나 쉽게 배우는 루비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책에 뭔가 틀린 부분이 있는 건지... 문제가 있는 건지... 코드가 에러가 나는 경우가 있는 것 같다... 에러가 뜬 부분을 찾으려고 몇 번을 찾아봤지만... 찾지 못했다... 그래서 일단 안되는 부분을 넘어갔다....아직 루비 언어에 적응 하지 못한 나로서는 굉장히 당황스러운 상황이다... 일단 그 부분 말고는 다시 잘 진행 되고 있다...
조금씩 이해 해가며 천천히 보고 있다... 음... 책이 오타도 좀 있고... 작성 이 잘못된 부분도 있다... 하지만... 잘못된 부분이 있는 건 찾으면서 해야 해서 좋은 것 같기도 하다..ㅋㅋ 이해가 가지 않아서 재미 없을 것 같았는데... 아직 재밌는 걸 봐서는 크게 문제는 없는 것 같다.
열심히 읽어 가면서 공부 하고 있지만... 아직 너무 어렵다... 166페이지 까지 읽어 오는 와중에도... 어렵다고 느낀 게 많았다...이렇게 진지하게 독학으로 공부 해보겠다고 시작한 프로그래밍 언어가 처음이라 더 더욱 어렵다... 프로그래밍 언어 공부는 계속 작성 해보면 저절로 외워 진다고 들 하는데.... 나는 전혀 되지 않는 것 같다... 일단 책을 다 읽고 나면 한번 더 천천히 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