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순서가 아니라 호기심을 따라갈때 비로소 살아 움직인다
d********y 2026.08.11. 신고 공감0 댓글0
만화로 보는 한국사
p******4 2026.08.03. 신고 공감0 댓글0
안녕하세여
r*******s 2026.07.01. 신고 공감0 댓글0
S2
l****p 2026.06.08.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83

사락에서 원문보기
이방원이 정몽주에게 전하려던 뜻은 분명했어. '고려면 어떻고 새로운 나라면 또 어떻습니까. 만수산에 칡덩굴이 얽히듯 우리도 함께 어우러져 새 나라를 세우고 잘 살아 봅시다'라는 회유였지. 하지만 정몽주는 이방원에게 <단심가>로 대답했어.
YES마니아 : 플래티넘 l******7 2026.06.03.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