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4

사락에서 원문보기
몸에 관한 한 타인은 결코 개입하지 못한다. 남이 볼 때 남루하든 비참하든 한심하든 몸의 당사자에게만 유일하게 감각되는 고유의 삶인 것이다.
c*****7 2026.10.11.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0

사락에서 원문보기
기억은 붙잡아두는 것이 아니라,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문득 손끝에 닿는 어떤 순간의 감촉에 가깝다.
YES마니아 : 골드 b********9 2026.07.06.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