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마이너스의 손이 아니라, 마이더스의 손이다. 플러스의 경제를 만든다. 즉, 'AI 플러스 이코노미', AI가 창조하는 경제다. 물론 AI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과정에서 없어지고 바뀌는 것들이 분명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 소멸과 변화의 과정 또한 함께 다룬다. (P.7 ~ P.8)
YES마니아 : 플래티넘 j*****7 2026.07.31. 신고 공감1 댓글0
종이책

p.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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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적으로, AI 플러스 이코노미란 AI가 인간 욕망에 플러스를 더하 는 경제라고 정의할 수 있다. AI는 욕망의 지평을 넓히고 더욱 다채롭게 분화시킨다. 그리고 그 욕망들을 둘러싼 경제는 플러스(+), 즉 총량적으로 팽창한다. 노동의 의미도 재정의되겠지만 일할 필요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일의 새로운 필요가 생길 것이다. 인간이 욕망하는 한 그 중심에 인간다움에 대한 갈망이 있
YES마니아 : 플래티넘 j*****7 2026.07.26. 신고 공감1 댓글0
종이책

p.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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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적으로 AI 시대는 시장과 제도의 종말이 아니라 진화를 요구한다. 인간 고유의 가치 창조와 윤리적 판단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는 만큼 새로운 차원의 시장과 제도가 필요한 시점이다. 따라서 다학제적 통찰을 통해 미래를 대비해야 하며 경제학, 기술 철학, 법 제도 등 다양한 렌즈로 AI 시대의 변화를 살피는 노력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 (P.259)
YES마니아 : 플래티넘 j*****7 2026.07.09. 신고 공감1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