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도덕적 정당성을 얻었을 때야 비로소 마음이 편안해진다. 그래서 아무리 사소한 일도 나는 옳은 일을 하고 있다고 자기 규정을 하는 것이다. 자기합리화가 아닌 자기객관화가 필요하다. 타인의 죄책감과 동정심을 어떻게 설계하고 통제할 것인가? 사람은 두려움이 깊어질수록 냉철한 판단보다 포기나 양보를 선택하게 된다. 내가 어떻게 판단하고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가...이
마키아벨리즘..목적을 이루기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선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기회를 누리는 자들에게 희생양이 될 수 있다. 그들에게 두려움을 심어주면 댄다. 공포.유언비어.분열을 조장한다. 권모술수 그리고 임기웅변. 사이코패스...높은 지능. 사회적위장능력. 철저한감정통제. 사회적 용인이 가능한 선에서 사회나 조직의 규칙 무시. 자신의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