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의 문장은 위로를 건네기보다 삶을 바로 세우려는말에 가깝습니다.
t*******7 2026.06.28. 신고 공감0 댓글0
다산이 오늘날까지 존경받는 이유는 그의 지혜가 공허한 도덕에 머물지 않고, 현실을 버티고 다시 세우는 힘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k********n 2026.06.28.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