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18

사락에서 원문보기
용비어천가는 훈민정음으로 쓰인 첫 작품으로, 조선 왕조를 찬양하고 조선의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노래야. 세종 대왕의 명으로 집현전 학자들이 짓기 시작해 1445년(세종 27년)에 완성했고, 1447년에 10권의 책으로 반포되었지.
YES마니아 : 플래티넘 l******7 2026.07.23.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