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9

사락에서 원문보기
살짝 열린 문 틈으로 새로운 길이 보였다. 문은 닫으라고 있는 게 아니라 열라고 있는 거라고 했다. 눈을 질끈 감고 손잡이를 잡았다.
g******s 2026.08.11. 신고 공감1 댓글0
길고 길었던 길의 마지막 순간에는 오직 '너'와 '나'만이 남아 있었다.
g******s 2026.08.11. 신고 공감1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