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어려움 앞에서 내 삶이 행복해질 것인가, 불행해질 것인가는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나의 시선과 태도에 달려 있다.
g******s 2026.08.14. 신고 공감1 댓글0
종이책

p.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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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사람을 통해 바뀐다. 리더가 팔로워를 바꾸고, 리더 역시 팔로워를 이끌면서 바뀐다. 혼자였다면 변화가 없었을 두 사람이 만나 서로를 이전보다 높은 곳에 올려놓는다. 바로 이것이 리더십의 마법이다. 그리고 일하는 기쁨이다. P.265 중에서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26.07.29.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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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기적을 만드는 사람이다. 사람을 통해 기적을 만드는 사람이다. 그 사람의 마음속에 숨어 있는 가능성을 흔들어 깨워서 기적을 만드는 사람이다. 그래서 좋은 리더를 만나면 나도 몰랐던 나를 알게 되고 때론 인생까지 바뀐다. P.265 중에서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26.07.29.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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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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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모든 일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어디로 갈지 방향을 결정하는 사람이다. 방향이 명확하면 조직은 흔들리지 않는다. 리더가 정확한 방향을 정하고, 올바른 길을 찾으면 조직은 그만큼 시행착오를 줄이고 경쟁자보다 앞서갈 수 있다. 리더가 정확한 방향을 가리킬 때 직원들도 의심 없이 전력 질주해 최대의 성과를 이룰 수 있다. P.254 중에서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26.07.29.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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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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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무엇이든 한번 만들고 나면 쉽게 못 바꾼다. 바꿀 수 있을 때 바꾸는 게 가장 쉽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여기서 바꾸지 못하고 실패의 길을 걷는다. 가장 큰 원인은 자기 머릿속에 갇혀 있기 때문이다. P.207 중에서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26.07.29.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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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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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은 고통스러운 일이다. 변화를 두려워하는 인간의 본성에 반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혁신 덕분에 인류는 발전했고, 사회는 앞으로 나아갔다. 기업이 혁신에 성공하면 엄청난 혜택을 누리고 사회 전체를 이롭게 한다. 자전거가 달리려면 계속 페달을 밟아야 하듯 혁신은 어느 한순간의 이벤트가 아니라 지속적이고 영구적인 기업의 과제다. P.148 중에서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26.07.29.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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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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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는 지적하면 부하 직원이 더 낫게 고쳐올 것이라고 생각해서 그런 것이겠지만, 사실은 부하 직원의 싹을 잘라버린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 그 직원은 한 발짝도 더 내디디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상사는 그 직원이 퇴사할 때까지 계속 오류를 바로잡아 쥐야 한다. 부하 직원을 잘못된 방법으로 혼내면 그 직원의 일을 자기가 떠맡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P.140 중에서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26.07.29.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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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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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스템은 직원을 감시하기 위한 장치가 아니다. 선량한 직원이 나쁜 마음을 먹지 않도록 미리 예방하고 보호하는 울타리 역할을 해야 한다. 결국 횡령을 막는 완벽한 시스템을 만들어내지 못한 관리자, 책임자, 그리고 경영자인 나의 잘못이었다. P.94 중에서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26.07.29.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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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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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에서는 상대가 아니라 내가 먼저 바뀌어야 문제가 해결된다. 인간관계에서 정확한 거래란 없다. '내가 주고 싶어서 줬고, 그 과정에서 내가 행복했으니 그것으로 충분하다'라는 태도가 관계를 완성한다. 보상을 바 라지 않으면 섭섭함이 들어올 틈이 없다. 많이 베풀어도 마음이 평온하고 관계가 휠씬 풍요로워진다. P.92 중에서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26.07.29.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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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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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타인의 고통을 보며 나의 고통을 객관화하고 견딜 힘을 얻는 존재이기도 하다. 다른 사람의 고통을 통해 자신의 우월성을 확인하라는 말이 아니다. 괴롭고 힘들 때는 마찬가지로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과의 연대와 공감이 치유에 도움이 된다는 뜻이다. P.85 중에서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26.07.29.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