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작가들, 특히 시인들은 자기들이 일종의 섬세한 격정 즉 모종의 황홀한 직관에 의해 창작을 한다고 생각해주기를 바란다.
t*******7 2026.07.19. 신고 공감0 댓글0
왜 그러한 글이 세상에 나온 적이 없는지 그 이유를 내가 설명하기는 상당히 어렵지만, 아마도 그 이유는 다른 어떤 명분보다는 작가의 허영과 관련이 있을 것이다
k********n 2026.07.19.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