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껏 웃고, 분노는 적절히 풀어내고, 때로는 울기도 하면서 감정을 표출하는 것은 마음을 정리하는 것과 같습니다 . 쌓여 있던 것을 비워내면 마음속에 여유 공간이 생깁니다. 불필요한 것을 깨끗하게 정리한 방처럼 마음속도 쾌적한 상태가 됩니다. 그러한 여유로움은 자연스럽게 타인을 더 부드럽게 대하는 힘이 되고, 자신을 더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기반이 됩니다.
타인을 다정하게 대하는 것도 좋지만, 그보다 먼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나에게 먼저 다정해지는 것'입니다. '부정적인 사람과 10분만 같이 있어도 그 기분이 그대로 옮는다'고 합니다. 우선 자신의 마음부터 단단하게 만들어놓아아 비로소 누군가를 진정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P.124 중에서
상대를 불안하게 만들고, 부정적인 방향으로 이끄는 말이 있습니다. 반면 말 한마디로 한순간에 분위기를 밝히고 마음을 열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말 한마디가 오늘 누군가의 마음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말은 단순한 표현이 아니라, 내가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 것인지를 결정합니다. 긍정적인 말은 남을 위한 배려이기 전에, 나 자신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힘입니다. P
애써 무언가를 바라기보다 매일 '좋았던 점'을 찾으면서 기분 좋게 하루를 보내는 것이 낫습니다. 부정적인 감정에 오래 머물지 않고, 나쁜 일조차 삶의 밑거름으로 삼는 것입니다. 이런 사고 습관이 쌓이다 보면 자연스럽게 올바른 선택과 행동으로 이어지고, 삶의 선순환에 올라타게 됩니다. P.38 중에서
누구나 낙담하고 고민하고, 불안해합니다. 지극히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오히려 그런 감정 속에서 배움이 싹트기도 합니다. 부정적인 감정도 짧게 지나가면 많은 긍정적인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하지만 그 감정에 오래 머무르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부정적인 방향으로 굳어버립니다. P.22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