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5

사락에서 원문보기
순목이는 물탱크 한가운데 납작하게 드러누웠다. 하늘은 온통 황금빛으로 불게 물들고 있었다. 숨바꼭질할때 가끔 올라왔지만, 누워서 하늘을 바라본 적은 없었
e****r 2025.03.19. 신고 공감1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