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21

사락에서 원문보기
한번 세어보라. 오늘 하루, 당신이 진짜 당신에게 속해 있었던 시간이 몇 분이었는지.
t*******7 2026.10.04.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19

사락에서 원문보기
그 70년 중에서 그가 진짜 자기 자신으로 살았던 날은 며칠이나 되겠는가. 후원자의 마음에 들기 위해 입은 토가, 광장에서 던진 빈말, 마지못해 참석한 연회, 잠들기 직전 천장을 바라보며 내쉰 한숨. 이것들을 다 빼고 나면, 그의 70년은 며칠이 남는가.
k********n 2026.10.04.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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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23

사락에서 원문보기
저항하는 사람은 부러진다. 흔들리되 꺾이지 않는 사람은 살아남는다. 폭풍 속에서 가장 오래 서 있는 나무는 가장 단단한 나무가 아니다 바람에 몸을 맡 길 줄 아는 나무다.
j********2 2026.09.25.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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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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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할 수 없는 단 하나가 있는 사람만이, 그 앞의 모든 양보를 미덕이라 부를 수 있다.
j********2 2026.09.25.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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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6

사락에서 원문보기
사건은 다른 것이 아니다. 사건을 받아들이는 마음이 다른 것이다.
j********2 2026.09.25.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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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86

사락에서 원문보기
사물을 그 장식이 아니라 쓰임으로 판단하는 데 익숙해져라.
j********2 2026.09.25.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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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82

사락에서 원문보기
말과 삶의 간극은 누구에게나 있다. 그러나 그 간극을 좁히려 노력하는 사람과, 간극이 있다는 사실조차 신경 쓰지 않는 사람 사이에는 하늘과 땅 차이가 있다.
j********2 2026.09.25.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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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82

사락에서 원문보기
진짜 패배는 결심을 깬 것이 아니다. 다시 결심하지 않는 것이다.
j********2 2026.09.25.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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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79

사락에서 원문보기
자기 안에서 평정을 찾은 사람은 행복하다.
j********2 2026.09.25. 신고 공감0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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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69

사락에서 원문보기
쾌락은 밖에서 온다. 행복은 안에서 온다.
j********2 2026.09.25.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