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야...... 어멍은 너에게 어떤 바당이었을까.널 작은 내 품에만 두려 했던 게 나의 물숨이었구나......비단 상어처럼......, 큰 바당에서 큰 물고기가 되어 마음껏 헤엄치거라.
YES마니아 : 로얄 s******1 2026.09.21.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