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보고 싶다. 표지의 눈이 은은하게 돌아있다.
l*****m 2026.09.03. 신고 공감0 댓글0
책 제목이 너무 인상적이다. 나도 오늘 저 생각을 하면서 한 명의 나르시스트를 무찔렀기 때문이다.
k*******7 2026.09.01. 신고 공감0 댓글0
b***8 2026.08.04.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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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s*****3 2026.08.03.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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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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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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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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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랑 얘기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어. 여기 있는 괴물 중에 당신하고 자기들 문제를 진짜로 이야기하고 싶어하는 인간이 있을 것 같아?P.495 중에서
YES마니아 : 로얄 s*****3 2026.08.03.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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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길가에 선 채로 핸드폰을 가슴에 대고 거리를 걸어가는 다른 학생들을, 나를 내려다보는 강의동의 창문을, 누군가가 숨어 있을지도 모르는 작은 공간을 전부 둘러보았다. 지금 이 순간에도 나를 보고 있을까? P.218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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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p.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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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사냥하는 게 누군지는 몰라도, 난 그 사람과 칼싸움을 했어. 그 사람이 날 죽일 수도 있었다고. 하지만 내가 그 사람을 찌른 건 거의 확실해.P.191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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