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의 번영이나 경제발전을 위해 수로와 관개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한다는 명목 아래, 고된 노동과 노예화, 강제 이주 그리고 수많은 죽음이라는 참혹한 인적 희생이 뒤따랐다.
YES마니아 : 로얄 s******1 2026.09.17.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