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95

사락에서 원문보기
나는 소녀에게 농구가, 나에게 글쓰기와 같은 것이라는 걸 안다. 실패해도 그다지 부끄럽지 않은 것. 그저 내가 나를 만족시킬 때까지 끝없이 하는 것. 마음과 몸이 전부 다 쏠리는 것.
c*****7 2026.09.19. 신고 공감0 댓글0
종이책

p.82

사락에서 원문보기
내가 뭐라고 그렇게 평에 신경을 썼지? 뭐, 얼마나 대단한 일을 하신다고. 이렇게 조금만 떨어져나와도 나는 그저 숨쉬는 덩어리 한 개일 뿐인데.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26.09.18.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