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1

사락에서 원문보기
나무는 땅이 하늘을 우러러 쓰는 시, 우리는 나무를 쓰러뜨려 종이로 만들어 우리의 공허함을 기록한다._식물이 인간의 생을 담고 있다는 깨달음을 준다.
s********g 2025.12.28. 신고 공감0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