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

p.169

사락에서 원문보기
이 우주는 아무래도 한 번 있었던 것들이 쉽사리 사라지지 않고, 한 번 만났던 것 들은 서로를 좀 처럼 잊지 뭇하는 것 같았다.
j*******1 2026.09.28. 신고 공감2 댓글0